공업진흥청은 기업의 ISO 9000인증 획득을 지원하기 위한 품질경영진단기관으로 대우자동차、 (주)산업경영기술、한국건자재시험연구원 등 3개기관을추가 지정했다고 4일 밝혔다.
공진청의 품질경영진단지도사업의 일환으로 지정된 이들 진단기관은 ISO 9000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과 능력을 보유한 진단사를 기업의 생산현장에 직접파견해 품질경영시스템 전반을 진단하고 ISO 9000을 획득할 수 있도록 지도해 주게된다.
이번 3개기관의 추가지정으로 진단기관은 모두 27개 기관으로 늘어났다.
공업진흥청은 지난해 6백여개 기업을 진단지도했으며 올해에도 6백개 이상의기업을 진단지도할 계획이다.
<이창호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2
쿠쿠, '인스퓨어 벽걸이 에어컨' 출시
-
3
[ET특징주] 한미반도체, 500억 규모 스페이스X 주식 취득 결정에… 주가 10%↑
-
4
샘 올트먼 삼성전자 임직원 만난다...네이버·카카오와도 대표급 회동
-
5
[뉴스줌인]카카오페이 판결 후폭풍…금융권 위수탁 관행 흔들린다
-
6
코스피 1만1000 간다는 노무라…“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
7
[ET특징주]한화오션, KDDX 선도함 사업자 사실상 낙점 소식에 상승세
-
8
美 대형은행 뭉쳐 '토큰화 예금' 추진…스테이블 코인 맞설 공동 결제망 추진
-
9
LG전자 EU 완성차 공급망 '자격증' 먼저 땄다...탄소 데이터 교환 첫 실증
-
10
법원 “카카오페이, 고객 정보유출” 판결…개보위 제재 유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