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은행은 올해 시설자금 6조7천5백95억원을 포함해 총 8조4천2백억원의자금을 공급할 계획이다.
4일 산업은행에 따르면 올해 설비투자 신장세가 둔화되고 있으나 국제경쟁력제고와 성장기반 구축이 주요관심사로 제기됨에 따라 올해 지원자금 공급규모를 시설자금 6조7천5백95억원(13%증가)을 포함해 전년대비 12.3% 증가한8조4천2백억원으로 확정했다.
산업은행은 특히 첨단산업 및 기술개발투자와 자본재산업육성、 자동화 및정보화 촉진、 사회간접자본 확충 등에 주안을 둘 예정으로 내자 7조1천47억원、 외자 1조3백3억원、 기타 재정.기금 2천8백50억원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조시룡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서학개미, 엔비디아 팔고 SK하이닉스·삼성전자로
-
2
국민성장펀드 50조원+@ 확대…'소버린 AI'로 첨단산업 재편
-
3
“AI가 결제한다”…스테이블코인, 차세대 금융 인프라로 부상
-
4
삼성전자, TV 전 라인업 AI 탑재…“일상 동반자” 선언
-
5
[ET특징주] 미래에셋증권, 스페이스X 효과로 1분기 역대급 실적 전망… 주가 10%↑
-
6
자율주행 트럭 '유상 운송' 첫 허가…물류 시장 문 열렸다
-
7
국민성장펀드, 네이버 AI 데이터센터에 4000억원 저리대출…인프라 증설·GPU 도입 지원
-
8
비트코인, 현물 ETF 유입 재개에 상승…7만4000달러선 회복
-
9
[ET특징주] 코스피 6000 재돌파… SK하닉·삼전 동반 상승
-
10
'1계정-1디바이스' 원칙, 애플페이만 예외…국내 결제사 역차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