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그룹은 기간통신사업자 신규허가와 관련、 개인휴대통신(PCS)사업에참여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3일 대우그룹 정보통신사업단은 "국제전화와 개인휴대통신을 놓고 검토해본결과 무선통신 분야가 향후의 정보통신 사업을 위해 중요하다고 판단、 개인휴대통신 분야에 참여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대우그룹은 이에 따라 계열사인 대우통신을 통해 코드분할다중접속(CDMA)방식의 개인휴대통신 기술 개발을 위한 해외협력선을 물색하고 있는 것으로알려졌다.
대우그룹은 또 오는 98년으로 예상되는 통신시장 개방이후 기업인수、 주파수 매입 등을 통해 PCS사업을 장기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최상국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정부, 8000억원 투입… “2032년 완전자율 네트워크 기술 확보”
-
3
단독콘진원 원장에 '한류외전' 저자 김윤지 연구원…문화경제학 전문가 낙점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콘진원, '1년 8개월 공백' 마침표...새 수장 김윤지 내정
-
6
[사설] 콘진원, IP자립·AI혁신으로 거듭나야
-
7
청소년 SNS 규제…팔걷은 해외, 팔짱낀 한국
-
8
국내 최대 불법 웹툰 사이트 운영자 국내 송환…정부 “저작권 범죄자 끝까지 잡는다”
-
9
불법 웹툰 사이트 글로벌 공조…'원점 타격' 전략으로
-
10
넥슨, '크레이지 아케이드' 8월 서비스 종료... 한 시대 풍미한 캐주얼 게임 퇴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