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반주기 전문업체인 영풍전자(대표 정영완)가 다른 업체들이 불황에 시달리는 것과는 달리 제품판매에 호조를 보이고 있다.
영풍전자는 지난 10일부터 이달말까지 3주 일정으로 노래반주기 탄생 10주 년을 기념하기 위해 실시하는 "사은보너스 큰잔치"가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 을얻어 지난달까지 하루평균 1백대에도 못미치던 주문량이 요즘은 3백대 정도로 늘어났다고 29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이 기간동안 노래반주기를 구입하는 소비자에게 세차기를 무료 로제공하고 있다.
이와 관련 영풍전자측에서는 "최근 이처럼 주문량이 크게 늘어난 것은 그동안 노래반주기 시장을 주도해오면서 쌓아온 브랜드 이미지가 높은데다 60 여개에 이르는 폭넓은 대리점망을 확보하고 있어 사은보너스 큰잔치가 효과 를보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김순기기자> 날로 규모가 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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