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엔트.삼성시계.아남시계 등 시계업체들은 일부제품의 경우 권장소비 가의 절반가격으로 거래되고 있는 상황에서 권장소비자가는 아무 의미가 없다고 철폐를 주장. 이들 업체는 정부에서 권장소비자가와 공장도가를 의무적 으로 표시하도록 했으나 덤핑거래가 성황하는 상황에서 권장소비자가는 오히려 소비자를 우롱하는 것이라며 권장소비자가 표시의무를 해제해야 한다는입장. 오리엔트의 한 관계자는 "일부제품의 경우 소비자가 파격적인 가격에 구입 한다는 생각을 갖도록 하기 위해 일부러 권장소비자가를 높게 책정하는 것이현실 이라며 "아무 의미가 없는 권장소비자가는 없애야 한다"고 주장.
<권상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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