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신세계.현대.뉴코아.미도파 등 주요 백화점들은 최근 겨울철 바겐세 일을 실시한 지 한달만에 또 바겐세일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2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겨울철 바겐세일을 끝낸주요 백화점들은 내년 1월 중순쯤에 신년 바겐세일을 실시할 예정으로 구체 적인 일정을 수립중에 있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내년에 설날이 2월19일이어서 설특수에 영향을 받지않는 정기 바겐세일행사는 1월 중순에 실시하는 것이 가장 좋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경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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