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사는 세계화.정보화시대의 독자욕구에 부응하기 위해 국내 언론사 로서는 최초로 세계 최대 뉴스 네트워크인 미국 뉴스컴(Newscom)사(국내 대행 뉴스 신디케이트 코리아")와 전재계약을 맺고 오는 1996년 1월1일부터 다양한 국제 뉴스를 제공합니다.
뉴스컴은 세계 전자.정보통신분야 전문 뉴스 서비스인 "뉴스 바이트"를 비롯해 AFP, UPI, DPA, "블룸버그 비즈니스 뉴스" 등 세계적 통신뿐 아니라 뉴욕타임스 신디케이트" "파이낸셜 타임스 신디케이트" "퍼블릭 뉴스" "솔로 신디케이트" 등 80여개의 뉴스원으로부터 뉴스를 공급받아 인터네트망을 통해 이를 전세계 65개국 2천여 언론기관에 제공하고 있는 국제 뉴스의 "백화 점"입니다. 뉴스컴은 각 뉴스공급원과 각 언론사가 전용회선을 설치해 뉴스를 공급하고제공받던 기존 시스템과는 달리 권위있는 모든 주요 뉴스 공급원을 한 네트워크로 묶어 뉴스작성 실시간으로 공급하는 정보혁명시대의 획기적인 새로운시스템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할 것을 약속합니다.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6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7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8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9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10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