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지쯔가 미 선 마이크로시스템스사로부터 컴퓨터 프로그램언어인 자바 의 사용권을 취득했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자바를 사용해 작성한 소프트웨어는 어떤 종류의 PC에도 공통으로 사용할수있어 인터네트를 통해 쉽게 배포할 수 있다.
한편 미 IBM, 마이크로소프트(MS), 일도시바 등은 이미 자바에 대한 라이 선스 계약을 맺은 바 있다. <심규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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