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항공(대표 이대원)은 최근 일야스가와사와 기술제휴로 자동화설비의 핵심기기인 인버터(모델명 MOSCON-PC3)를 국산화、 본격 시판에 들어간다.
이번에 개발한 제품은 크기를 기존제품의 절반정도로 대폭 줄인 컴팩트타 입으로 첨단반도체 소자인 IPM(Intelligent Power Module)을 채택、 전기능 디지털화도 소음을 줄였고 신뢰성을 높였으며 통신제어가 가능한 것이 특징 이다. 특히 기존 범용 인버터의 복잡한 기능을 단순화해 조작이 간편하고 2백V、 4백V 전원에 0.1~3.7㎻까지 다양하게 대응할 수 있으며 에어컨.도어 등 지능 형빌딩과 의료기기.세탁기 등에 응용이 가능하다. <정창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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