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대표 정몽헌)는 협력사와 모기업간의 일체감 조성 및 품질향상을 위해 9일 협력사 대표들을 초청、 "눈높이 품질혁신 활동"을 가졌다.
카 오디오용 튜너를 생산하는 태봉전자의 장재광전무를 비롯、 통신기기용 몰드업체인 동회공업사의 박현서사장 등 현대전자에 납품하는 협력업체 임직 원들이 참가한 이번 행사에서 이들은 자사에서 생산되는 부품이 사용되는 작업 공정을 직접 체험했다.
현대전자는 이번 행사와 함께 현재 거래 관계를 갖고 있는 81개 협력사와 의동반자 관계를 더욱 확고히 하고 협력사의 고충 및 문제점을 파악、 다각 적인 지원책을 마련키 위해 오는 15일 자사 임직원 및 노동조합 간부들이 협력사를 교환 방문해 현장체험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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