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전기공업(대표 성기 )은 화력발전소용 펌프.모터 단일공사로는 국내 최대규모인 당진화력발전소 펌프.모터공사를 1백84억원에 수주했다고 9일 밝혔다. 이에따라 이천전기는 해수순환 펌프 16세트、 해수 양수 펌프 12세트、 해수냉각수 펌프 4세트등 총 32세트를 당진화력발전소 1.2.3.4호기의 발전소 냉각수 공급용으로 오는 98년 말까지 설치키로 했다.
이천전기는 이번 공사에서 국내 최대 규모인 지름 2천2백50mm의 해수펌프 를자체기술로 설계.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입찰에는 현대중공업.효성에바라.이천전기 등 3개 업체가 참여 치열한 경쟁끝에 이천전기가 공사를 수주하게 됐다. <김병억기자>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4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