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프로세서 개발 시스템(MDS) 전문업체인 한국MDS(대표 김현철)는 제품 판매를 전문화하기 위해 16비트 및 32비트급 제품 판매업체와 8비트급 제품 판매업체로 회사를 이원화하기로 했다.
이에따라 한국MDS는 기존 회사는 고급 제품 판매업체로 전문화하고 빠르면 내년 초에 8비트급 MDS 판매 전문업체를 설립할 계획이다.
한국MDS는 16비트 및 32비트 MDS의 경우 가격이 높고 수요가 적은 반면 고도의 정밀한 애프터서비스가 필요하지만 8비트급 MDS는 가격이 저렴하고 수요가 많으나 간단한 애프터서비스만으로도 충분히 제품을 사용할 수 있어 각각의 특성을 살릴 수 있는 영업 및 애프터서비스 망 구축이 효율성을 높일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MDS는 최근 독일 콘트론사의 MDS대리점 계약을 체결한데 이어 모 다기술을 합병、 국내 최대의 MDS업체로 부상한 업체로 올 한해동안 30억원 의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김병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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