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산업용 각종 세정제를 수입 공급해온 대붕물산(대표 이광인)이 전 자부품용 세정제를 생산한다.
이 회사는 향후 3년간 약 5억원을 투자해 전자부품용 세정제 및 관련기술 을국산화하고 이를 본격 생산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대붕은 특히 그린라운드에 대응한 무공해 세정제의 개발을 위해 독일 Dr.
WACK사와기술제휴를 추진하고 있으며, 또 산업용 소재의 형상.성분.정량 분 석용 전자현미경의 개발을 비롯해 일본.미국 등으로부터 전량 수입하고 있는첨단 분석장비의 국산화에도 나설 방칭이다. <이은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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