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불사와 싱가포르의 IPC가 프랑스 PC시장에서의 사업확대를 위해 협력체제를 강화하고 있다.
미 "월스트리트 저널"지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불사의 PC부문인 제니스 데이터시스템스 ZDS 는 싱가포르 최대의 PC업체인 IPC의 제품을 프랑스시장에 공급하는 한편 IPC 프랑스지사에 대한 경영권도 확보하게 된다.
현재 프랑스 PC시장에서 불사의 점유율은 7.1%이며 IPC는 3.9%에 그치고있다. 올들어 불사의 지분중 3.27%를 매입한 바 있는 IPC도 역시 현재 싱가포르 에있는 ZDS의 판매부문에 대한 운영을 맡고 있다. 양사는 PC 판매사업 외에도금전등록기 및 스마트 카드 애플리케이션 분야에서 협력하고 있다.
〈구현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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