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통신장비 전문업체인 KDC정보통신(대표 김진흥)은 고도의 보안성을 제공하며 화상.개인정보 등을 저장할 수 있는 2차원 바코드와 워터마크의 기술이 결합된 카드 애플리케이션을 본격 공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 카드는 자료저장、 디지털 서명 및 화상.지문 등을 저장할 수 있고 워터마크 마그네틱과 결합해 영구적인 데이터 보존외에 뛰어난 보안성을 발휘 해데이터의 불법복제 및 변조를 막을 수 있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또한 이 카드는 보안을 유지하는 통제구역 시스템과 일반은행 등 광범위한 업무에 적용이 가능하며 고도의 보안성을 필요로하는 현재 카드애플이케이션 체제를 대비한 가장 경제적이고 내구성 및 보안성이 뛰어난 카드 시스템이 다. <김위연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2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3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4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5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6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7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
8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
9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10
블리자드, 2030년 '스타크래프트' 신작 출격…장수 IP 부활 본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