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진컴퓨터랜드가 인천에 부평점을 개장한다.
세진컴퓨터랜드(대표 한상수)는 21일 인천시 부평구 부평동에 아홉번째 직영매장인 부평점을 개장、 서울 외곽의 신도시 컴퓨터 수요 공략에 나선다고20일 밝혔다.
이번에 개장되는 부평점은 연면적 1천5백60평에 지상7층 규모로 1.2층은 하드웨어、 3층은 소프트웨어 매장으로 꾸며졌다.
또 4층은 무상수리코너、 5층은 컴퓨터교육장으로 운영하며 6.7층은 사무 실로 사용한다.
세진컴퓨터랜드는 이번 부평점에 이어 오는 28일 안양시 호계동에 평촌점 다음달 11일 서울 성북점、 18일 마산점을 잇달아 개장할 예정이며 광주지 역에도 직영매장 개장을 위해 적격장소를 물색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부평점과 평촌점은 부평 부천 시흥 광명 안양 군포 의왕 과천등 서울이남 을둘러싼 지역으로 인구 유입률이 높은 지역에 위치해 용산 강남 등 기존 컴퓨터상권에 미치는 영향이 주목된다.
한편 세진은 부평점 개점 기념으로 오는 11월 5일까지 전국 전지점 동시세일과 함께 강호동 최민수 등 연예인 초청사인회와 대우자동차 프린스 등을 내건 경품행사를 실시한다. <김재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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