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정밀전자(대표 홍명수)가 권선형 저항기의 칩화를 추진하고 있다.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미정밀전자는 기기의 소형화 추세에 대응、 팩시밀리.복사기 등 OA제품과 모니터.CD롬 등 컴퓨터 주변기기를 중심으로 채용이 늘고 있는 권선형 저항기의 칩화에 나설 계획이다.
동사는 이를위해 미국의 RCD사와 제휴를 통해 최근 원통형인 멜프타입 권 선형칩 저항기를 시험생산、 일부 수요처에 소량 공급을 시작했으며 앞으로이제품의 공급량을 늘려나가는 한편 시장상황에 따라 사각타입 칩 제품도 생산할 방침이다.
한편 동사는 권선형 저항기의 칩화를 본격 추진하기 위해 연간 매출액의 10 에 달하는 2억여원을 투자해 장비도입을 추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주문정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6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7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8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9
현대차, 절제된 고성능 '아반떼 N 모노크롬' 공개…29일 출시
-
10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