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정보시스템(대표 이정희)이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사내 직원들 을대상으로 실시한 "소그룹 워크숍"이 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목표 의식 고취 에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돼 주목받고 있다.
특히 이용태 삼보컴퓨터 회장은 삼보정보시스템으로부터 "소그룹 워크숍" 에관한 보고를 받고 앞으로 삼보 전 계열사에 이 제도를 확대할 것을 지시했다는 후문이어서 주위업체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유닉스시스템 전문업체인 삼보정보시스템이 지난주에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소그룹 워크숍"은 전체 직원들을 여러개의 소그룹으로 나누어 매출 액달성을 위한 구체적인 방법론을 논의하는 성격의 자리였다.
평직원부터 임원진까지 모두 참여한 "소그룹 워크숍"은 하루에 약9시간 동안진행됐는데 브레인 스토밍(Brain Storming)방식을 도입한게 특징이다.
이 워크숍은 브레인 스토밍(BS) 연습、 규제력 BS、 추진력 BS、 추진력 활성화 방안 연구、 총평등 순서로 진행됐는데 삼보정보시스템이 처음으로실시한 행사인데다 임직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어 관심을 끌었다.
삼보정보시스템은 이번 소그룹 워크숍이 모든 임직원의 회사에 대한 소속감을 높이고 수동적인 업무 태도를 능동적으로 전환할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평가하고 있다. <장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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