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쳐시스템(대표 김광태)이 중국 연변 과기대에 LAN(근거리통신망)제품을 기증했다. 기증한 제품은 자사의 랜카드 및 네트워크 프로토콜인 퓨쳐 TCP 1백세트등이다. 연변 과기대는 현재 이 대학의 서버로 사용하고 있는 선마이크시스템즈사의제품과 이 제품을 연계、 인터네트와 연결하고 자체교육용으로도 활용할 예정이다. 한편 퓨쳐시스템은 이를 계기로 앞으로도 연변 과기대와 협력관계를 유지시켜 중국진출을 위한 교두보로 삼을 방침이다. 퓨쳐시스템은 국내 TCP/IP 시장의 60%이상을 점유하고 있는 중소정보통신기업으로 매년 1백%이상의 고속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이균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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