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유료TV업체인 커널 플뤼스사의 올해 상반기 순익이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34%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영 "파이낸셜 타임스"지의 보도에 따르면 커널 플뤼스의 올 상반기 순익이 3억3천1백만프랑(6천4백40만달러)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4% 감소했다는 것이다. 동사 경상수익도 7억2천5백만프랑으로 18.4% 줄어든 것으로나타났다. 커널 플뤼스는 이같은 실적부진에 대해 디코더등 기기의 감가상각 및 교체 에서 비롯된 것으로 분석했다. <허의원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달리기 연습하다 '쾅'…허리 꺾여버린 휴머노이드 로봇
-
2
청혼 받은지 하루 만에…러 20대 여성, 캠핑 중 텐트 덮친 불곰에 끌려가 참변
-
3
처키 분장하고 “죽을 준비됐어?”… 美 경찰, 가면남 추적
-
4
삼전닉스 반등하자 서학개미 움직였다…한주간 라운드힐 ETF 1천억 사들여
-
5
“남성과 신체 접촉 차단”…승객도, 기사도 모두 여성 '핑크버스' 만든 이 나라
-
6
자동차 수영장?…달리는 차량서 물놀이하다 딱 걸린 남성들
-
7
“저 꼭 받아주세요”…소방관 믿고 11층서 뛰어내린 여성
-
8
동물 쓰다듬은 아이, 영구적 뇌 손상에 신장 회복 불능…체험 농장서 무슨 일 있었나
-
9
'1급 발암물질'에 풍덩…“中 '포르말린 배추' 유통경로 추적”
-
10
“비트코인 규제 완화” 압박하더니…트럼프가 해냈다? “두달 만에 1억원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