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엠제이엘(대표 임만직)이 정보통신분야에 대한 사업을 확대 강화하고 있다. 한국엠제이엘은 이를위해 지난해 12월 미 센티그램사와 정보통신분야에 관 한협력을 체결했고 올 1월 음성정보통신사업부를 신설하는 등 정보통신분야 에대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한국엠제이엘은 현재 10명인 사업부의 인력을 올해말까지 20명으로 늘리는한편 내년부터는 신규사업과 조직정비를 통해 정보통신분야에 대한 사업에 역점을 둘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한국엠제이엘은 앞으로 부가통신서비스제공자.호텔.유통.병원.정부 및 관공서를 대상으로 마케팅활동을 대폭 강화할 계획이다. <김위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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