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대표 경주현)은 일본지역에 상용차부품을 주문자상표부착생산 OEM 수출하기 위해 일본 닛산디젤공업 아게오공장에서 19, 20일 이틀간 상 용차 부품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는 삼성중공업이 생산하고 있는 3백20여개 부품이 전시될 예정인데 필리핀 파키스탄 등 동남아에 현지 조립공장을 가지고 있는 약 6백여 일본 관련업체들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조용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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