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미전기(대표 한두석)는 지난해 5월부터 올해 8월까지 1년4개월동안 총 12억원을 투자해 3상 3백KVA급 몰드변압기를 개발、 이달부터 양산에 들어간다고 12일 밝혔다.
이 제품은 소형경량이면서도 절연성이 탁월하고 전력손실이 적은 것이 특징이다. 또 기존 유압식 변압기에 비해 안정성이 뛰어나고 유지보수가 거의 필요없도록 만들어졌다.
동미전기는 이달부터 3백KVA급 몰드변압기를 매달 10대씩 생산하고 내년에는월 20대에서 월 40대 수준으로 생산량을 늘려나갈 계획이다.
한편 동미전기는 최근 전기연구소가 실시한 몰드변압기 개발 시험에 이 제품을 출품해 합격함으로써 단락강도 절연성능 효율등 각 부문에서 제품의 신뢰성과 안정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김병억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8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9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10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