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인스트루먼트(TI)사는 최근 데스크톱 화상회의、 비디오폰、 게임 용3D 가상현실 그래픽、 교육 및 기타 사무용과 가정오락용 PC에 적합한 저 가형 DSP칩 "TMS320C-82"를 개발했다고 12일 발표했다.
새로운 칩은 최첨단 아키텍처를 통한 주변 부품들의 통합기능을 향상시킨 제품으로、 개당 80달러대의 가격에 표준 16비트 DSP 6개를 합쳐서 동작시키는것 이상의 수행능력을 제공하고 있어 DSP시장 저변확대에 상당한 기여를 할것으로 TI측은 예측했다.
TI는 오는 96년부터 이 제품의 본격 양산에 들어가 이동통신 전화기지국이 나기타 고속데이터통신용 디지털 스위칭장비 시장에 우선 공급할 예정이다.
<김경묵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2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3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4
단독건양대병원, 자체 AI 데이터센터 구축…최대 200억원 투입
-
5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6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7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8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9
테슬라 '9년 만의 로드스터' 10월 1일 공개 예고에 '희망고문' 논란 고조
-
10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최종 승인…10년간 기존 마일리지 그대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