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엠제이엘(대표 임만직)은 TDX 등 교환기는 물론 컴퓨터 OA기기 등에폭넓게 사용되는 프로그래머블 로직 디바이스(PLD)영업을 강화한다.
엠제이엘은 올들어 고부가통신시장의 확대와 함께 로직부품의 수요가 크게늘어나고 있는 데 발맞춰 미 알테라사와 제품 공급계약을 체결、 "플렉스10K " 등 PLD제품공급에 적극 나섰다.
이 회사는 올해 3천3백만달러로 추정되는 국내 PLD시장에서 50%점율을 목표로 LG전자 등 대기업과 정부출연기관、 게임기생산 업체들을 대상으로 활발한 영업활동을 벌이고 있다.
고밀도 PLD의 경우 1개의 칩으로 수백개의 TTL을 대체할 수 있을 정도의고밀도 제품이어서 채용보드의 크기를 크게 줄일 수 있을 뿐 아니라 제품 제작시간을 절감할 수 있다. <정택규 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2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6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7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8
현대차, 절제된 고성능 '아반떼 N 모노크롬' 공개…29일 출시
-
9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10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