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양국의 원활한 산업기술협력 및 기술이전.도입을 위한 95 한일테크노 마트가 서울에서 열린다는 것이다.
5일 산업기술정보원에 따르면 오는 18일부터 4일간 롯데호텔 크리스탈 볼 룸에서 한일양국간 기술도입.기술이전을 희망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95한일테크노마트가 개최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한일양국간 기술이전촉진 및 테크노마트의 역할에 대한 세미나와 일본기업과의 기술상담을 신청한 우리기업에 상담기회가 제공된다.
또한 도시바.마쓰시타.히타치.산요.노무라연구소 등 20개의 일본기업대표 자들이 전기.전자를 포함한 90여개의 기술이전가능품목에 대해 직접 설명、 산업기술협력을 희망하는 우리나라 기업들의 투자의사를 타진할 예정이다.
한편 기정원은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의 편의를 위해 상담희망일정을 접수 받고 있는데 참가비는 받지 않는다. (문의:산업기술정보원 966-5879) <김상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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