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업진흥청은 AV전문업체인 아남전자와 정수기전문업체인 웅진코웨이.제일 모직 등 3개업체를 사후봉사우수업체로 추가 선정、 애프터서비스(AS)마크를 부여키로 했다.
이에 따라 AS마크사용업체는 모두 13개사로 늘어나며 이중에 전자관련업체 는이번에 추가선정된 아남전자 등 2개사를 포함、 10개사로 늘어나게 된다.
아남전자와 웅진코웨이는 사후봉사에 대한 경영층의 의지、 사후봉사추진 체계、 관계직원의 친절도 등 45개항목에서 9백점 이상을 획득했다.
이들 업체는 앞으로 제품이나 포장.회사정문 등에 애프터서비스마크의 표시를 사용할 수 있게 돼 소비자들의 신뢰도를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공진청은 6일 오후 2시30분 이들 업체에 대한 AS인증서 수여식을 갖는다.
<모 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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