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통신(대표 유기범)이 슈퍼 컴퓨터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
대우통신은 최근 연구기관이나 제조업체 등을 중심으로 슈퍼컴퓨터의 수요 가늘고 있다고 보고 한국실리콘그래픽스 한국IBM 등 슈퍼컴퓨터 공급업체와 제휴해 국내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서기로했다고 4일 밝혔다.
대우통신은 이미 계열사인 대우자동차에 자동차 설계 시뮬레이션 작업등을 위해 실리콘그래픽스의 슈퍼컴퓨터를 공급했으며 최근 한국IBM의 슈퍼컴퓨터 인 SP2에 대한 공급권도 획득、 본격 영업에 들어갔다. <장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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