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한국통신(사장 이 준)은 최근 경기 충청 등 중부지역에 내린 집중호우로 인한 수재민들에게 전화요금감면과 함께 6개월간 징수를 유예해 주기로 했다.
한국통신은 31일 이번 집중호우로 전화가 고장난 일반가입자들에게는 전화 불통기간만큼 월정액료인 기본료와 부가서비스료를 감액하고 수해로 이사를 해야 하는 수재민에게는 전화가설비를 면제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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