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코리아는 최근 리니어IC.TTL 등 로직IC류의 가격을 10~15%인하했다.
TI코리아는 3.4분기들어 IC류 채용제품의 판매부진이 계속되면서, 상대적으로 이에 쓰이는 부품공급이 원활해져 지속적인 가격인상추세를 보여왔던일부 로직IC의 가격조정이 불가피했다고 31일 밝혔다.
TTL의 경우 채용부품의 고기능화추세에 따라 통신기기.게임기 등에서 PLD 등으로 채용부품을 전환하자 이에따른 단순기능의 TTL의 수요위축도 이번 가격인하에 한몫한 것으로 분석된다.
TI의 가격인하를 계기로 경쟁관계에 있는 NS.모토롤러.톰슨 등 외국 반도체업체들의 동반가격인하가 예상되고 있다. <정택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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