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 전력연구원 원자력연구실은 30일 내구수명이 3백년 이상인 저준위방사성 폐기물 처리 용기"를 개발、 연간 4백50개 드럼을 절감할수 있게됐다고 밝혔다.
지난 93년 4월부터 올해 초까지 2년간 총 3억2천만원의 개발비가 투자된 이제품은 내구수명이 3백년에 달해 저준위 방사성 폐기물 용기 교체기간이 크게 늘어나게 됐으며 수입대체효과도 거둘수 있게 됐다. <김병억 기자>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5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6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10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50억원 자사주 추가 취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