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콘(대표 차동해)는 품질경영의 일환으로 ISO9001 등 국제표준규격 취득 을 본격 추진、 국내에 도입될 대규모 SOC(사회간접자본)건설 등 공공사업 진출에 대비해 나가기로 했다.
포스콘은 이를 위해 1차로 내년 말까지 시스템엔지니어링분야에 필요한 설계.개발.제조.설치.시험검사.판매서비스 등의 각 분야 ISO관련인증을 취득키 로하고 최휘철 전무를 추진총괄팀장으로해 이인환이사 등 17명으로 ISO인증 추진전담팀을 구성、 본격 작업에 들어갔다.
포스콘은 이에따라 EIC사업본부、 관리본부、 설계지원본부를 주축으로 EIC 제어시스템에 적용되는 패널류를 대상으로 인증작업에 본격 돌입했다.
포스콘은 이에 앞서 지난달 차동해 사장을 비롯、 팀장급 간부 40명을 대상 으로 ISO도입과 관련된 교육을 갖고 ISO9001의 개요、 인증취득의 필요성、 인증추진에 있어서 경영자의 역할등을 중점 논의했다. <정창훈 기자>
많이 본 뉴스
-
1
메모리 반도체 3사, 'HBM4 수율' 경쟁 점화…하반기 수익 판가름
-
2
삼현, 로봇 액추에이터 양산 속도 낸다…이르면 내년 1분기 양산
-
3
삼성 AI 반도체 프로젝트 이끌던 '우동혁' 수석부사장 퇴사
-
4
해성디에스, 中 CXMT 뚫었다…DDR5 기판 공급 확대
-
5
씨엠티엑스, 600mm 단결정 실리콘 잉곳·부품 양산 개시
-
6
[기고] 대체불가 디스플레이 강국을 향한 담대한 도전
-
7
엔비디아, '베라 루빈' AI 시스템 공급 개시…출시 지연 루머 일축
-
8
삼성D, '소자 재료 전문가' 이정용 KAIST 교수 영입
-
9
서울반도체, 인도에 생산 공장 검토
-
10
[뉴스줌인] 삼성, 로봇사업 드라이브…제조현장 검증 후 B2B·B2C 진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