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김광호)는 냉수와 온수겸용 정수기(모델명 WF-700)를 출시했 다고 2일 밝혔다.
이 정수기는 활성탄필터와 자외선 살균필터를 포함한 5단계 정수장치와 30리 터급 물탱크가 채용되었고 하루 최대 정수량이 3백78리터에 달한다는 점이특징이다. 또 필터를 자동세척할 수있는 기능과 루수나 단수가 될 경우에 대비한 자동 정지회로、 정전시 작동모드기억기능、 마이컴 자가진단기능을 채용하는 등 사용편리성과 안전성을 향상시켰다.
삼성전자는 이번에 냉.온정수기를 출시함으로써 지난 상반기에 출시한 싱크대 거치형 2종과 이온정수기、 수도직결식 간이정수기를 포함해 총 5종의 정수기를 선보이게 됐다. <유형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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