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샤프(대표 이기환)가 비디오 CDP(컴팩트 디스크 플레이어)사업에 참여한 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샤프는 버전 2.0짜리 비디오 CDP단품을 개발、 수출 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 회사는 시제품의 시험평가가 마무리될 올 10월부터 본격 양산에 나설 계획이다. 한국샤프는 비디오CDP를 최근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중국 등 동남아지역을 중심으로 전량 수출할 방침이다. <신화수 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