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사업자대부분불참 *-아세아.태평양국가간 위성통신산업의 건전한 발전을모색하기 위해 지난 5월 발족한 아태위성통신협의회가 출범한지 2개월이 지났으나 재정난으로 겨우 사무실만 운영하는 개점휴업상태.
아태위성통신협의회는 당초 한국통신이 30억원정도를 출연키로 하고 협의회 의 발족을 추진했으나 지난 5월 발족할 당시 당초 출연금이 예상액의 3분의1 인 10억원에 불과해 협의회는 부족한 재원으로 사무실운영만 하고 있는 실정. 특히 현재 협의회에 출연된 10억원의 자금중 1억5천만원가량은 사무실보증금 으로 냈고 나머지 8억5천만원정도를 은행에 넣어 그 과실금으로 사무실을 운영중인데 1년수익이 1억원밖에 되지 않아 "협의회의 기본적인 경비로도 모자 라는 실정"이라고 관계자들은 주장.
또 협의회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할 한국이동통신과 데이콤 등 기간통신사업 자들이 위원회에 참여하지 않아 협의회는 그야말로 유명무실하다는 지적.
<김위연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뉴토끼' 발본색원해 최고형 처벌해야
-
2
[ET시론] 대한민국 재난·안전, 이제 'AI기반국가운영체계(GovAX)'로 전환해야 한다
-
3
[ET시론] AI 혁신과 보안 위협 속 'AX 대전환' 균형 있게 추진한다
-
4
[ET시론]디지털 금융 대도약, AI 기술 활용을 위한 데이터 패러다임 전환이 필요
-
5
[ET톡]AI 결제 시대 앞에서 멈춰선 디지털자산기본법
-
6
[ET단상]AI와의 공진화, 렌딩테크의 본진(本陣)을 설계하며
-
7
[보안칼럼] AI 해킹 공격, 방어도 AI로 해야 한다
-
8
[과학산책]지능형 연구 플랫폼을 꿈꾸는 연구용원자로 '하나로'
-
9
[사설] 전기차 배터리 구독모델, 잘 다듬어가야
-
10
[ET단상] AI 패권 숨은 동맥 '1.6T 광통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