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이헌조)는 국내 처음 9백MHz 대역 유무선 복합전화기인 LG테크 론 900(모델명 GT-9500)을 21일부터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제품은 기존 무선전화기 주파수인 46, 49MHz의 제품을 뛰어넘어 무선전화 기에서 사용하는 최고의 주파수 대역을 사용하고 40채널을 채용해 각채널 간격이 2백25KHz로 기존제품에 비해 혼선이 적고 통화감도가 뛰어나다.
또 휴대장치의 배터리에 과부하가 걸리는 것을 방지해주는 휴대장치 벨울림 지정기능 등을 채용했다.
이 제품은 휴대장치를 3대까지 증설할 수 있어 1대로 3대의 전화기를 사용하는 효과가 있고 내선통화기능과 3자통화기능、 700번 제어기능 등을 가지고있다. 소비자가격은 25만7천원. 문의전화 (02) 728-3188. <구근우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7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8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9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
10
[전파칼럼] 우주를 여는 문, 아르테미스와 전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