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동통신(대표 서정욱)은 20일 삼풍백화점 붕괴현장에서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는 119구조대 특별구조대원 3백명에게 무선호출기를 무상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삼풍백화점 사고 구조활동에 무선호출 통신수단을 지원함으로써 보다 체계적이고 신속한 구조활동을 펼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이다.
<최승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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