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업체의 해외법인에 현지전문경영인 채용이 늘어나고 있다.
1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국내 국가전업체들은 세계화.국제화시대에 맞춰 해외법인에 현지전문경영인 채용을 확대하고 있다.
LG전자는 가전업계 처음으로 영국현지법인의 법인장을 현지인으로 채용한데 이어 다른 가전업체도 오는 97년가지 전세계 현지법인 가운데 30% 이상을현지전문경영인 체제로 운영한다는 방침아래 현지인채용을 확대하고 있다.
이와함께 현지전문경영인을 대상으로 본사 현황파악과 경영관리시스템、 전략적 사고 등 국제전문경영인 양성교육을 실시키로 했다. <이윤재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4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5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6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7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8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9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10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