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들어 대기업계열 PCB업체들이 발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단면PCB업체인 청주전자가 생산설비를 크게 확충하고 있어 업계의 이목이 집중. 그동안 양면 및 단면 PCB분야의 업계 견제용(?) 생산수준에 그쳤던 청주전자가 생산능력을 크게 제고、 양적인 면에서도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업체로 떠오르고 있는 것.
청주전자의 부상은 결국 삼성전자물량의 상당부분 잠식으로 이어져 대덕산업 등을 포함한 단면PCB업계의 시장판도에 적지않은 영향을 끼칠 것으로 전망.
이와 관련、 업계관계자들은 "가전 3사가 전반적으로 계열사구매량을 늘려나가는 추세"라며 "이에 따라 대기업계열사와 전문업체 혹은 전문업체상호간 시장경쟁은 갈수록 심화될 것"으로 관측. <이중배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2
[인사] 한국연구재단
-
3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
4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5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6
[전문가기고] SMR 특별법 통과, 승부는 '적기 공급'에서 난다
-
7
[부음]신수현 GNS매니지먼트 대표 부친상
-
8
[부음] 주성식(아시아투데이 부국장·전국부장)씨 모친상
-
9
[부음] 이영재(한국거래소 코넥스시장운영팀장)씨 별세
-
10
[부음] 최윤범(프로야구 전 해태 타이거즈 단장)씨 별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