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김광조)는 세진컴퓨터랜드 잠실점과 상권경쟁을 위해 인근지역에 60평규모의 대형대리점을 개설했다고 10일 밝혔다.
신송파 4거리에 개설된 삼성정보타운은 세진 잠실점과 50m 정도 떨어져 있으며 지상4층 건물중 1층과 2층을 매장으로 사용하고 있다.
"삼성정보타운"은 1층을 컴퓨터매장으로, 2층을 주변기기와 SW매장으로 각각 꾸며 C&C종합대리점을 지향하고 있다.
이 매장에선 세진에서 판매하고 있는 삼성컴퓨터의 가격을 5만~10만원 정도싸게 판매하고 있다. <유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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