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진컴퓨터랜드의 서울 잠실점 인근지역의 컴퓨터대리점들은 세진의 대대적인 광고공세에 대해 일희일비.
세진컴퓨터랜드의 잠실점 반경 50m이내에 위치하고 있는 뉴텍컴퓨터 및 엘렉 스컴퓨터의 대리점은 세진의 매장개설 이후 예상과 달리 방문고객들이 종전보다 늘어나 희색이 만면이면서도 제품가격을 세진만큼 깎아 줄 것을 요구하는 고객들이 많아 곤혹스러워 하는 모습.
뉴텍컴퓨터와 엘렉스컴퓨터대리점들은 세진컴퓨터랜드매장을 찾아 멀리서 온 고객들을 자신의 단골고객(?)으로 만들기 위해 갖가지 묘책을 강구중에 있으나 내방객들중에 상당수에 이르는 고객들이 가격비교를 위한 것이어서 고객방문을 판매확대"로 연결시키기 위한 대책마련이 여간 어렵지 않다고 분석. 이들 대리점들은 이와 관련、 "세진이 싸게 파는 전산소모품을 중심으로 가격경쟁을 벌여 방문고객을 고정고객화해나가는 방법외에는 뾰족한 방안이 없다 고 한마디. <유성호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6
[ET단상] 비트코인 하락, 디지털금융의 미래를 묻다
-
7
[사설] '반도체 소부장 주권' 더 높여가야
-
8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9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6〉퍼스트 무버로의 전환을 위한 국가적 인프라 과제와 규제 혁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