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베이네트워크(대표 권영석)는 최근 미국 본사가 토큰링 전문업체인 센틸리온네트워크사를 인수함에 따라 기존 이더네트 제품과 함께 토큰링 제품을 공급한다고 8일 밝혔다.
한국베이네트워크는 이번 흡수합병은 특히 구센틸리온사가 개발、 공급해오고 있는 토큰링/ATM 스위치인 "스피드 스위치 100"을 공급할 수 있게 됨으로써 기존 토큰링 시장에 베이네트워크가 본격적으로 진출하는 계기를 마련한 셈이라고 설명했다.
이 제품은 라우팅(서로다른 방식의 네트워크 환경을 연결해주는 기능)기능을 포함하고 있으며 특히 IBM환경에서 베이네트워크의 입지가 커질 것으로 보인다. <이균성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통신 3사, CPO 권한 강화 규정 마련 착수…개보법 개정 대응
-
7
[人사이트]신범식 SKB 담당 “1인 1 에이전트 일상화 구현할 것”
-
8
방미통위, YTN 변경승인 취소 청문 두고 파행…위원 간 이견
-
9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10
[ET시론] 홀드백 150일, 중소영화는 '벌크'로 팔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