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헬스(대표 김갑석)가 중국에서 전자파치료기를 수입、 이달부터 시판에 나선다. 이 제품은 중국 항천공업부 중경의기창에서 제조한 것으로 가정용(모델명 CQ-12 과 병원용(모델명 CQ-22) 두 종류이다.
하이헬스측은 이 치료기가 인체에 유익한 30가지 원소를 함유한 전자파장을 환부 깊숙히 침투시켜 통증을 억제하거나 피부염증을 제거한다고 설명했다.
이 제품은 미국 의약관리국(FDA)으로 부터 효과와 안전성을 인정받았다.
문의전화 (2)598-4545. <권상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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