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악셀사가 국내 CIM(컴퓨터통합생산)시장에 진출한다.
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미 악셀사는 국내 CIM업체인 동일CIM을 독점 대리점 으로 지정、 국내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섰다.
악셀사는 이에 따라 동일CIM을 통해 자사가 개발한 "피케드"、"탱고"등을 공급하는 한편 "탱고프로 3.0" 등 신버전 제품을 공급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동일CIM은 동남아 지역 등 해외영업강화를 위해 국제 영업부를 신설、 해외시장 공략과 함께 악셀사의 제품을 주력으로 내수시장 공략에도적극 나설 계획이다.
미 악셀사는 우리나라를 포함、 태국.홍콩.필리핀.중국 등 아시아 5개국에 독점대리점을 개설해 아시아시장 공략에 본격 나섰다. <정창훈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8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9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10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