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준연구원은 EMC(전자파혼합성)관련연구의 활성화와 대중소기업 EMI검정서 비스를 위해 최근 정보통신부에 EMI지정시험기관신청서를 제출했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정통부산하 전파연구소는 서류심사에 이어 조만간 표준연의 관련장비.인력 등에 대한 실사를 거쳐 지정시험기관요건 부합여부에 대한 평가를 내리게 된다.
표준연의 지정시험기관 추진은 국내EMI관련시험 및 연구기관으로는 생산기술 연구원.ETRI(한국전자통신연구소).한국전기전자시험연구원 등에 이어 네번째 로서 동연구원의 보유장비와 시설을 감안할때 지정시험기관등록은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현재 국내에는 전문용역업체 11개、 산업체 11개、 연구기관 3개、 미국IBM EMC랩 5개소 등 총 34개업체및 기관이 EMI검정 지정시험기관으로 정보 통신부에 등록、 EMI검정관련 시험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이중배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가상공장' 띄웠다…검증 15일→2일 단축
-
2
LG전자, 美 B2B 영업 전략 확 바꾼다
-
3
DS독주·DX침체 …삼성 'AI 대전환'으로 복합위기 넘는다
-
4
속보코스피, 사상 첫 장중 9000 돌파
-
5
금감원, '스페이스X 0주 배정' 미래에셋 무기한 검사
-
6
단독“보증 있으면 '채무조정' 안됩니다”…금융권, 새출발기금 83% 거절
-
7
카카오페이, 무신사·투썸 할인전 시작
-
8
日 기준금리 1%로 인상…31년 만에 최고치
-
9
스페이스X '0주 배정'에…한투운용 “공모가로 투자” 무산
-
10
단독전통 금융사만 쓰던 정부 인증망, 네·카·토도 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