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반도체 장비업체인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의 국내법인인 AMK(대표) 가 최근 경북 균미에 LG반도체 구미공장 지원을 위한 지방사무소를 개설했다. 동사 구미사무소에는 15명의 전문엔지니어들이 상주해 LG반도체를 전담지원 하게 되는데 올 연말경에는 이를 30여명 수준으로 증원해 훨씬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이회사는 밝혔다.
AMK는 삼성지원사업부인 수원사무소、 현대지원사업부인 이천사무소、 LG반 도체 청주공장 지원사업부인 청주사무소 등에 이은 구미사무소 개설로 반도체 장비업체로는 처음으로 전국에 완벽한 지원서비스망을 구축하게 됐다고말했다. <김경묵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6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7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8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9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