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람코리아(대표 조안뮬라우어)는 지난 26일 독일의 할로겐램프 전문가인 페터 도비아슈(P.Dobiasch) 박사를 초청、 라마다르네상스호텔에서 "할로겐 램프와 등기구 운용의 기술적 특징에 관한 세미나"를 갖고 오스람사가 최근개발한 3종의 저전압 할로겐램프를 국내에 소개했다.
오스람코리아가 이번 세미나에서 선보인 저전압 할로겐램프는 모두 오스람사 가 최근 개발한 유리램프(모델명 할로스타 UV-STOP)를 사용하고 있어 자외선 이 방사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일반 반사경을 사용한 "데코스타 시리즈"는 기존의 유리로 된 반사경에 알루미늄을 부착하여 조도를 높인 반사경을 사용한 "데코스타 알루 시리즈"와, 2색성의 고품질 반사경을 사용하여 발열량을 66% 가량 감소시키고 램프수명 을 3천~4천 시간으로 늘인 "데코스타 티탄 시리즈" 등 모두 3종이다.
오스람코리아는 이들 제품을 조만간 국내시장에 공급할 예정이다.
<김순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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