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론튬계 페라이트자석제조업체인 동국합섬이 전자레인지마그네트론용 페 라이트자석생산을 대폭 축소했다.
동국합섬 신소재사업부는 페라이트자석의 핵심원자재인 파우더의 전반적인 수급난에 대응、 마그네트론용 자석생산량을 종전 월 50만개에서 30만개로 축소조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에따라 이 회사가 주력공급해온 삼성전자의 전자레인지용 페라이트자석공 급분은 경쟁사인 태평양금속으로 이전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중배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