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고제작전문업체인 디프로메트(대표 장만영)가 전자금고 수출에 나선다.
연간 6백만달러 상당의 내화금고를 독자브랜드로 하여 40여개국에 수출하고 있는 이 회사는 지난해 개발한 디지털방식의 전자금고를 내수시장에 출시했다. 이와 함께 북미、 유럽、 동남아지역으로의 수출에도 본격적으로 나섰다. 디프로메트가 수출에 나선 전자금고는 다이얼이 필요 없는 원터치방식으로비밀번호를 17단위까지 입력시킬 수 있고 비밀번호를 잊어버렸을 경우 등에대비한 마스터시스템을 채용하고 있다.
지난 85년 설립된 디프로메트는 전자금고로만 올해의 수출실적을 2백만달러 로 잡고 있다. <유형오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3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4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5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6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7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8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9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10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