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공동연합】일본닛산자동차는일본텔레콤 등과 합작으로 북해도지역에 서 이동통신사업을 개시할 계획이라고 최근 밝혔다.
닛산은 합작회사의 이름이 TU KA 홋카이도사로 잠정 명명됐으며 이 회사는 1.5기가헤르츠 디지털 무선시스템을 사용하는 카폰 및 휴대폰 서비스를 제공 하게 된다고 말했다.
오는 7월까지 삿포로에 설립된 새 회사의 자본금은 10억엔으로 닛산과 일본 텔레콤이 각각 23%씩 지분을 소유하며 나머지는 39명의 투자자들에게 배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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